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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여 남쉼입니다

방금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보고 왔는데

서사, 연출, ost 다 마음에 들더라구요!!!

진짜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.

그렇게 집에서 계속 슬램덩크 영상만 찾으며 추억을 회상하던 도중에

슬램덩크 ost들이 생각나서 이렇게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며

어떤 ost들이 있었는지 소개해볼까 합니다

(추억팔이 글이니 재미있게 봐주세요ㅎㅎ)

첫 번째는 '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' 입니다.

원곡도 참 좋지만 개인적으로 더빙이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

뭐랄까여 그냥 낭만이 넘치다고 해야하나여

그 시절 그 자체를 담고 있는 거 같습니다... 

지금 다시 보고 들어봤는데 분명 화질도 안 좋고, 음질도 안 좋은데

뭔가 아련하고 그냥 다 좋은 거 같네요ㅠㅠ 

두 번째는 '너에게로 가는 길' 입니다.

캬... 그냥 도입부부터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마법 같은 노래인데여

이 노래는 정말 박상민씨를 위해 나온 노래가 아닌가 싶은데여

가사도 너무나 좋고, 마지막 슬!램!덩!크! 완벽합니다.

세 번째는 '너와 함께라면' 입니다.

예전에는 그냥 좋다고만 생각했었는데

지금 들어보니 가사도 참 희망적이고 따뜻하고

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노래인 거 같아여

감성 제대로 올라오게 하네요.

마지막은 '세상이 끝날때까지는' 입니다.

이 노래는 설명이 필요 없는 그냥 정대만 그 자체인데여

초반에 아련하게 이어가다가 터질 때 느낌은 참 기억에 남고, 울컥하네요.

 

 

제가 준비한 주접 글은 여기까지입니다.

마지막으로 여러분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나요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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